보건복지부는 ’26.11.3.(화) 민관이 함께 자살예방과 생명존중을 위해 협력하는 「제9차 생명존중정책 민관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본 협의회는 정부 6개 부처와 종교계, 재계, 노동계, 언론계, 학계, 협력기관 등 총 43개 기관이 참여하여 자살예방과 생명존중 문화 조성을 위한 정책 협력과 다양한 활동 성과를 공유함.
- 제9차 협의회에서는 제6차 자살예방기본계획(’26~’30)의 주요 내용과 각 기관이 한 해 동안 추진한 자살예방사업의 성과, 그리고 민관협력 활성화 방안이 논의됨.
- 민간위원들이 수행한 명상·기도를 활용한 지원, 심리 안정 프로그램, 자살예방 보도 기준 준수, 심리치유 연극 등 각 분야별 활동이 소개되었으며, 11개월 연속 자살사망자 감소 등 긍정적 변화에 기여하고 있음.
- 보건복지부는 오늘 논의된 현장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고, 민관협력을 더욱 강화해 자살예방 공동체를 만들어 나갈 계획임.
<붙임>
1. 생명존중정책 민관협의회 개요
2. 제6차 자살예방기본계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