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부는 ’26.11.4.(수) 국내 최대 외국인투자 유치 행사인 「인베스트 코리아 서밋(Invest KOREA Summit, IKS) 2026」을 개최한다.
- 이번 행사는 11.4.(수)부터 11.6.(금)까지 서울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진행하며, 방한 투자가 200여 개사를 비롯해 외투기업, 주한 외교사절·외국상의, 지자체, 국내외 언론 등 총 2,000여 명이 참석함.
- 행사 첫날 7개 글로벌 기업이 20억 달러 규모의 투자를 신고하며, 전체 신고액의 97%가 비수도권 투자로 AI 인프라·첨단제조업·청정에너지를 포함하는 전략산업 중심임.
- 투자신고와 함께 외국인투자기업 R&D센터 3곳이 새롭게 지정되며, 모두 비수도권에 위치해 지역 연구개발 역량 및 첨단산업 생태계 강화에 기여함.
- IKS는 5극3특 성장전략과 제조업 AI 대전환(M.AX)을 바탕으로 세 개의 메가프로젝트와 국내 산업·지역 성장계획을 글로벌기업의 실제 투자로 연결하는 데 중점을 두고 다양한 산업별·지역별 IR, MOU 체결, 에너지 포럼, 현장투자IR 등 프로그램을 구성함.
- 산업통상부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초광역특구 도입, 투자거점 조성, 인력확보 지원, 성장엔진 특별보조금 등 투자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임.
<참고>
1. 「인베스트 코리아 서밋(IKS) 2026」 개최 계획
2. 세부 프로그램
<별첨>
1. 투자신고식 참가기업(7개사) 소개 및 투자 내용
2. 외국인투자기업 R&D센터 지정 현황
<첨부> 담당자 및 문의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