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의약품안전처는 ’26.11.4.(수) 올해 나트륨·당류 저감 제품 개발 지원사업을 통해 개발한 나트륨·당류 저감 식품 23종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밝혔다.
- 올해 가공식품은 주요 편의점 판매제품을 중심으로 소스 배합 변경을 통한 떡볶이(나트륨 30%↓), 도시락(15%↓), 빵류(당류 최대 45%↓) 등 14개 업체 15종, 다양한 김밥류·샌드위치·소스 등 일상식품의 저감 제품 개발을 지원하였음.
- 조리식품은 샌드위치(나트륨 18.1~29.9%↓), 우동·마라탕·쏸라펀(나트륨 19.4~31.5%↓), 초코음료(당류 12.1~22.6%↓) 등 4개 업체 8종의 외식 저감 메뉴 개발을 지원하였음.
- 개발 제품 및 메뉴에는 ‘나트륨을 줄인’, ‘당류를 낮춘’ 등 저감 표기를 도입하였고, 11.4.~11.7.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2026 푸드위크 코리아’에서 관련 홍보관을 운영하며 식품업계 자체 개발 저감 식품 54종도 함께 소개 예정임.
-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앞으로도 나트륨·당류 저감 식품 개발 및 기술지원을 지속하고 식품업계와 협력하여 국민이 건강한 식품을 손쉽게 선택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계획임을 밝혔음.
<붙임>
1. 2026년 나트륨·당류 저감 식품 개발 현황
2. 주요 질의 응답
3. 2026 푸드위크 코리아 식약처 홍보관 운영
<별첨> 유통 중인 나트륨·당류 저감 식품 전시 품목(업체 자율 저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