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원회와 법무부는 ’26.11.4.(수) 한국이 아시아지배구조협회(ACGA) 발표 아시아·태평양 12개국 기업지배구조 순위에서 5위로 역대 최고 순위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 ACGA가 7.30.(월) 기준 발표한 순위에서 한국은 ’23년 8위에서 ’26년 5위로 3단계 상승, 상법 개정 및 주총 의결권 행사결과 당일 공개 등 제도개선 노력이 주요 평가상승 요인임을 설명함.
- 최근 3차 상법 개정 등 정부와 국회의 지속적 제도개혁 성과, 기업가치 제고 및 ESG 공시 정책 도입, 상장회사의 자기주식 소각 확대(’26년 1~9월 90.9조원), 배당규모 증가 등의 행태 변화가 등급상승에 큰 영향을 미쳤다고 평가됨.
- ACGA는 한국 정부의 개혁과제 추진을 높이 평가하며, 자본시장의 글로벌 신뢰성과 경쟁력 제고에 기여했음을 언급함.
금융위원회와 법무부는 앞으로도 주주권익 보호를 위한 법령 개선, 기업가치 제고 프로그램 및 ESG 공시 등 기업지배구조 개선과제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