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는 ’26.11.4.(수) 노사발전재단과 네이버㈜가 중소 IT기업 근로자 등을 대상으로 IT 업종 특화 재취업지원서비스 교육을 공동으로 시행한다.
- 이번 교육은 올해 8.19.(월) 체결된 재단-네이버㈜ 간 IT 산업 재취업지원서비스 업무협약 후속 성과로, 네이버와 ㈜온품이 재취업지원서비스 공동컨설팅에 참여하여 마련된 것임.
- 재취업지원서비스는 고령자고용법에 근거한 제도로, 1,000인 이상 기업에만 의무화되어 인력·예산상 중소기업 도입이 어려웠으나, 금번에 대기업 운영 노하우와 재단의 전문 컨설팅을 연계하는 ‘ESG 기반 상생형 공동컨설팅’ 시범 추진으로 중소기업 지원이 이루어짐.
- 네이버㈜ 개발직, ㈜온품 영업직 등 40세 이상 근로자 40여 명을 상대로 2일간 16시간 동안 생애설계·경력자산 진단, IT 재취업·창업 사례, 재무설계, 정부지원제도, AI 활용 역량 등 IT 업종 맞춤형 교육이 실시됨.
- 재단은 이 공동컨설팅을 계기로 대·중소기업 간 상생형 컨설팅을 확대하고, 중장년 근로자 경력전환 지원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