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는 ’26.11.5.(목) 경북 안동 스탠포드호텔에서 경상북도, 대구광역시와 함께 「대경권 광역이음 지역고용프로젝트」 출범식을 개최했다.
- “광역이음 지역고용프로젝트”는 광역지방정부 간 경계를 넘어 지역 산업과 인재를 연계하고, 인재 양성부터 취업·지역정착까지 지원하는 초광역 일자리 사업임.
- 올해 대구·경북권에서는 미래모빌리티 산업을 중심으로 총 101억원(국비 81억원, 지방비 20억원)이 투입됨.
- 주요 내용은 청년 연구개발 인재양성 및 채용, 중장년 고용서비스와 역량 강화, 권역 내 통근 노동자의 주거·교통비 지원, 기업 일터 개선, 초광역 채용박람회·일자리 협력체계 구축, 대구·경북 기업 간 공동 R&D 지원 등임.
-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청년에게는 지역 성장기업 취업 기회가, 중장년에게는 직무능력 강화 및 경력 설계 기회가 확대되며, 노동자의 주거·교통 부담 완화를 통한 정착 지원이 이루어짐.
- 고용노동부는 향후 대구·경북 미래모빌리티 산업 발전이 좋은 일자리로 이어지도록 관련 정책을 지속 추진할 계획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