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는 ’26.11.6.(금) 국산 라이신(사료첨가제)의 브라질 첫 수출이 성사되었다고 밝혔다.
- 이번 수출은 정부와 민간이 협력해 해외 인허가라는 높은 문턱을 넘어 브라질 시장 진출을 실현한 사례임.
- 대상(주)은 11.6. 약 20톤의 라이신을 초도 수출하였고, ’27년에는 약 1,200톤(2백만 불) 규모의 추가 수출을 계획하고 있음.
- 농식품부는 ’26.6월부터 「농산업 분야 글로벌 인허가 통합 민·관 합동지원단」을 구성·운영하며 현지 등록애로 해소를 위해 브라질 농축산부와의 협력, 서류 직접 전달, 영상회의를 통해 인허가 절차를 밀착 지원하였음.
- 브라질은 세계 최대 소고기 생산국 및 사료첨가제 시장 성장성이 높은 국가로 향후 우리 기업의 수출 확대가 기대된다고 밝힘.
- 농식품부는 앞으로도 수출 대상국과의 인허가 규제협력을 강화해 농산업 전 분야 해외 진출과 수출 활성화에 적극 나설 계획임.
<참고> 라이신 브라질 첫 수출 선적 기념 행사 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