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의약품안전처는 ’26.11.6.(금) 겨울철 본격적인 독감 유행에 대비해 시중에 유통 중인 독감(인플루엔자 A, B형) 진단키트 9개 제품을 수거·검사한 결과 모두 적합한 것으로 확인했다고 밝혔다.
- 수거·검사 대상은 최근 3년간 국내 생산량의 약 70%를 차지하는 9개 주요 제품임.
- 이번 검사는 병·의원에서 주로 사용되는 독감 진단키트의 품질과 주요 성능 점검을 위해 실시함.
- 인플루엔자는 A형 및 B형 바이러스에 의해 발생하는 급성 호흡기 감염병으로, 고령자·영유아·임신부·만성질환자 등 고위험군이 의심 증상 발생 시 정확한 진단 필요함.
-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앞으로도 체외진단의료기기 품질과 성능을 주기적으로 점검하고 부적합 제품에 대해서는 조치할 계획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