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정경제부는 ’26.11.6.(금) 세계은행그룹 신설 독립책임성기구 초대 부총재로 엄우종 전 아시아개발은행(ADB) 사무총장이 선임되었다고 밝혔다.
- 세계은행그룹은 11.4.(수) 엄우종 전 ADB 사무총장을 독립책임성기구 초대 부총재로 임명하였으며, 해당 기구는 사업 책임성과 투명성 강화를 위해 다양한 기존 조직을 통합해 신설된 부서임.
- 이번 선임은 ’24.7월 김상부 디지털·AI 부총재에 이은 두 번째 한국인 부총재 진출 사례로, 한국인의 국제금융기구 위상 제고에 의미가 큼.
- 엄우종 신임 부총재는 30년 이상 국제개발협력, 개발금융 분야 경력을 보유한 인재로, ADB 주요 보직과 글로벌 에너지 연합 최고경영자 등 다양한 경력을 쌓아옴.
- 재정경제부는 앞으로도 국제기구와의 협의, 전문가 양성 제도, 채용설명회 등 다양한 지원을 통해 우리 국민의 국제금융기구 진출을 적극 추진할 계획임.
<참고> 엄우종 신임 부총재 약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