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는 ’26.11.6.(금) 주요 연구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고용동향 점검회의」를 개최했다.
- 최근 거시경제 동향과 2026년 노동시장 평가, 2027년 고용 전망을 공유하고, 반도체와 수출 호조가 업종별 채용으로 이어지는지, 청년의 첫 일자리 및 경력 형성 과정의 어려움을 집중 논의함.
- 2027년도 고용노동부 일자리 예산안을 점검하고, 재정지원 일자리사업에 25조 1,484억 원을 편성하는 한편, 청년이 진로 탐색부터 직업훈련, 취업에 이르기까지 경로별 맞춤형 지원을 확대할 계획임.
- 산업전환 등 급격한 변화에 대응해 취약계층 보호와 경력 유지 지원을 강화하고, 청년고용정책과 노동시장정책·고용서비스 간 연계를 높여 실효적 정책 추진을 모색함.
- 고용노동부는 현장 수요에 부합하는 정책과 예산을 마련하고, 국회 예산안 심의 과정에서 취지와 내용을 충실히 설명하겠다고 밝힘.
<붙임>
1. 고용동향 점검회의 개요
2. 장관 모두 발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