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가족부는 차세대 신 성장동력으로 각광받고 있는 보건의료산업 활성화에 적극 나서기로 하였다.
- 1월 9일 '보건의료산업 경쟁력 강화 T/F' 첫 회의를 열고, 단기간에 가시적 성과를 낼 수 있는 보건의료산업 발전과제를 집중 발굴하여 추진해 나가기로 하였음.
- '09년말까지 한시적으로 운영 예정인 T/F는 박하정 복지부 보건의료정책실장과 김법완 한국보건산업진흥원장을 공동단장으로 하고, 해외환자 유치, 제약산업 육성, 화장품산업 육성 및 의료기기산업 육성 등 4개의 분과를 운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