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입니다.
답변1)
지급준비율정책과 재할인율정책을 혼동하고 계신 듯합니다.
지급준비금(reserve)은 은행이 자체적으로 보유하고 있는 현금과 중앙은행에 예치하는 자금으로 구성됩니다. 은행이 중앙은행(한국은행)에 예치하는 자금은 재할인율을 적용받지 않습니다. 재할인율을 적용받는 것은 은행이 고객으로부터 받은 어음을 중앙은행에 제시해 자금을 차입할 때입니다.
답변2)
가격(price)을 p, 수요량(quantity demanded)을 q, 판매수입(revenue)을 R, 수요의 가격탄력성(price elasticiy of demand)을 e로 표시하면 다음과 같은 관계가 성립합니다.

※ Δ(delta)는 '변화분'을 뜻합니다.
※ 위 식의 증명은 고교과정을 벗어나므로 생략합니다. 만약 증명과정을 자세히 알고 싶으시다면 Hal R. Varian의 「Intermediate Microeconomics」7판 273~275p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위 식의 양변에 (p/R)을 곱하면 다음과 같이 정리가 됩니다.

※ R(판매수입)은 pq와 같습니다.

질문자님께서 질문하신 그래프는 가로축이 가격변화율(Δp/p)이고 세로축이 판매수입 변화율(ΔR/R)인 그래프입니다. 수요의 가격탄력성에 따른 그래프의 형태를 정리해 보면,
(1) e=0 (완전 비탄력적)
ΔR/R=Δp/p, 1의 기울기를 가지는 직선
(2) 0<e<1, (비탄력적)
0<(1-e)<1, 0보다 크고 1보다 작은 기울기를 가지는 직선
(3) e=1 (단위 탄력적)
ΔR/R=0, 수평선
(4) e>1 (탄력적)
(1-e)<0, 음의 기울기를 가지는 직선
(5) e=∞ (완전 탄력적)
(1-e)=-∞, 수직선
※ 직선의 기울기의 절대값이 커질수록 그 직선은 수직선에 가까워집니다. 따라서 무한대의 기울기는 수직선으로 나타낼 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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