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월노동동향 2001년 8월호(창간호)」내용 중 수록
정부는 2001년 1월 연간 3%대의 실업률 유지를 목표로 40만개의 일자리 창출과 20만명의 직업훈련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종합실업대책을 발표하고, 2월 청년실업자의 IT 인력화 및 중장년층을 위한보완실업대책을 발표
- 총 2조 9,060억원에 달하는 실업대책 예산을 투입하여 IT·BT 등 성장산업의 육성, 실업자 특성에 맞는 직업훈련의 강화, 취업연결망 및 사회안전망의 확충 등 구조적 고용안정정책의 추진에 역점을 두고, 실업자가 급증할 1/4분기에 실업대책 예산을 집중적으로 운영하여 실업자를 90만명 수준으로 유지(표 1 참조)
- 공공근로 등과 같은 단기적 시책은 전반적으로 축소(전년대비50.8% 축소)하는 한편, 중장기 고용정책에 관한 비전을 제시하고 실업대책의 체계적인 추진을 위하여 1/4분기 중 중기 고용정책기본계획 수립
- 일용직 노동자에 대한 고용보험 적용을 추진하고, 고용보험 6월이상 가입자로서 개인 사정으로 이직한 장기실업자에 대한 실업급여 지급방안을 강구하는 등 사회안전망 확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