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경제연구소는 보고서를 통해 정부의 주택임대차시장 선진화방안의 내용과 이와 관련한 논란들에 대해 살펴보았다.
- ‘주택 임대차시장 구조변화에 따른 대책‘에 따라 임대주택의 안정적인 공급을 통해 장기적으로 시장이 안정되고, 전세수요가 월세 및 자가로 분산됨.
- 세원 노출에 따른 세금 부담이 가중됨. 임대수익이 연 2천만원일 때 세부담이 연 56만원임. 보증금을 높이고 월세를 낮춰 수익률 보전 가능함. 단, 은퇴가구의 경우 건강보험 납부는 큰 부담될 전망임.
- 공실부담 등으로 조세의 대부분은 임대인이 부담할 전망임. 임대인의 법적지위 불안으로 이면계약 가능성은 낮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