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노동연구원이 국제노동브리프 5월호를 발간했다. 이번 호에서는 스웨덴의 바텐폴 노르딕과 바텐폴 서비스, 스페인의 포드, 오스트리아의 비엔나 종합병원, 네덜란드의 DHV 사례를 통해, 기업에서 근로자들이 좀 더 오래 일하도록 만드는 연령관리 정책이 시사하는 바를 살펴보았다.
<목차>
1. 글로벌 포커스
함께 맘껏 일하는 행복한 사회
2. 기획특집 : 고령자 고용 기업 사례
- 경기침체가 연령관리 정책에 미친 영향 : 스웨덴의 바텐폴 노르딕과 바텐폴 서비스 사례
- Gardar Bjornsson (랜드연구소 유럽지부(RAND Europe))경기침체가 연령관리 정책에 미친 영향 : 스페인의 포드 사례
- Lidia Villalba-van Dijk (랜드연구소 유럽지부(RAND Europe)) 경기침체가 연령관리 정책에 미친 영향 : 오스트리아의 비엔나 종합병원 사례
- Mirella Cacace (랜드연구소 유럽지부(RAND Europe))경기침체가 연령관리 정책에 미친 영향 : 네덜란드의 DHV 사례
- Lidia Villalba-van Dijk (랜드연구소 유럽지부(RAND Europe))
3. 국제노동동향
- 독일의 단체협약 체계와 단체행동 현황
- 영국의 휴일급여 산정의 법적 변화
- 일본에서 사업주의 사회보험료 부담과 비정규직 근로자 증가의 관계
4. 세계노동소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