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무역협회가 『협동로봇: 중소기업 스마트 제조의 시작점』을 발표하였다.
- 주 52시간 근무제, 중대재해처벌법 등 정책적 변화뿐 아니라 코로나19로 가속화된 제조의 무인화·자동화 흐름까지 최근 국내 제조환경을 둘러싼 굵직한 변화가 잇따르고 있음.
- 이러한 가운데 ‘협동 로봇‘은 중소 제조기업이 생산의 효율성과 유연성 달성, 그리고 스마트 제조 전환을 점진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현실적인 대안임. 전통 산업용 로봇과 달리 협동 로봇은 안전펜스 등 방호장치 없이 사람과 같은 공간에서 작업이 가능할 뿐만 아니라 비용도 전통 산업용 로봇의 25~30% 수준으로 저렴해, 자본력이 부족한 중소기업이 활용하기에 적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