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금융연구원은 「국내 은행그룹의 비이자이익 원천 분석 및 시사점」을 발표하였다.
- 국내 은행그룹의 수익구조는 국제적 모범사례와 비교하여 여전히 불균형적인 것으로 평가되나, 기존의 은행 중심 비이자이익 확대 전략은 한계가 있음.
- 앞으로는 은행뿐만 아니라 비은행 자회사를 통한 부외거래 성장을 도모하고 자회사 간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데 역량을 집중할 필요가 있음.
- 정책당국은 국내 은행그룹이 새로운 비이자 수익원을 확보할 수 있도록 금융산업의 안전성만 고려할 것이 아니라 은행의 신사업 추진에 유연한 태도를 취할 필요가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