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지방행정연구원은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 그간의 성과와 추진방향』을 발표하였다.
- 출산율 감소로 일반적으로는 청년인구도 감소하는 경향을 보이지만 ‘68~‘74년에 대터안 2차 베이비붐 세대의 ‘91~‘96년생 자녀, 즉 ‘에코붐 세대‘가 20대 후반이 되는 ‘17~‘21년에는 청년인구가 오히려 증가
- 에코붐 세대의 일자리 문제를 완화하는 동시에 지역적인 특성을 고려한 청년일자리사업을 추진하기 위하여 2018년 6월부터 행정안전부 주도로 지역주도형 청년이랒리사업을 추진해오고 있음
-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은 먼저 지역이 주도하는 청년일자리를 지속적으로 창출해오고 있으며 ‘18~‘21년간 총 11만 7천명의 청년대상 지역일자리를 창출하였음.
-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은 ‘18년 추경부터 ‘21년까지 한시적으로 기획되어 추진될 예정이었으나 covid-19로 인한 청년고용 충격 및 지역경제 침체로 새롭게 사업을 재편하여 지속적으로 지역의 청년일자리를 창출해야하는 중요한 시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