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슈] 7.28일 규슈 구마모토에서 규모 7.1의 강진이 발생. 동 지역은 자동차·반도체 생산 거점으로 공장 가동 중단 등에 따른 경제 및 금융시장 여파 우려가 고조
- [경제·금융시장 여파] 기반시설 훼손, 생산 차질 등에 따른 지역경제 위축이 불가피 하나 전체 GDP에서 차지하는 비중 및 `16년 지진 사례 등 감안 시 경제 전반의 영향은 제한적일 가능성. 지진 발생 후 주가는 대내외 요인을 반영하여 1.5% 하락
- [유의사항] 추가 지진이 발생하거나 생산 중단이 예상보다 장기화되면 경제적 파급이 유의미한 수준으로 확대될 수 있음에 유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