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금융센터는 엔저 장기화 배경과 시사점을 살펴본 보고서를 발표하였다.
- [이슈] 엔화가 주요 통화에 대해 약세를 지속하고 약달러 국면에서도 반등하지 못하면서 엔저 지속 배경과 엔고 전환 가능성에 대한 관심이 증가
- [엔저 지속 매커니즘] `20년 이후의 공급 충격형 지정학적 리스크 증가가 복수의 경로를 통해 수급과 금리 양면에서 엔저 압력으로 작용
- [엔고 전환 변수] 미국발 본격 risk-off, 미국의 중동정책 TACO와 국제유가 안정, 일본의 정책 수정 및 해외투자자금 본국 환류는 엔고를 불러올 수 있는 경로
- [시사점] 엔저 지속 기대가 우세하지만 달러화 펀더멘털 약화 등에 따른 엔화 강세 가능성도 잠재. 다만 지정학적 리스크 증가는 구조적 엔저 압력으로 작용할 수 있는 요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