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미래연구원은 출생아 수 급감에 따른 학생 수 변화와 교원 및 교육 인프라 수급 구조를 전망한 보고서를 발표하였다.
- 1990년대 60~70만 명이던 출생아 수는 2002년 40만 명대로 떨어진 후 급감하여, 2020년 출생아 수는 27.2만 명으로 30만 명 선이 붕괴됨
- 합계출산율은 1990년대 초중반까지 1.5명 이상으로 나타나다, 꾸준히 감소하여 2018년 합계출산율은 0.98명을 기록하며 1명 미만으로 진입함
- 출생아 수 30만 명 미만 세대의 시작점인 2020년생은 2027년 초등학교 입학을 앞두고 있어, 학생 수 감소의 가속화는 예정된 미래임
- 이에 출생아 수 30만 명 미만 세대(2020년생~2025년생)가 학령기에 진입하면서 발생하는 학생 수의 변화와 교원 및 교육 인프라 수급 구조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 전망하고자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