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금융센터는 한국 2026년 7월 국제수지에 대한 해외시각을 살펴본 보고서를 발표하였다.
- [현황] 경상수지 흑자 기조가 견조하게 유지되고 증권자금 순유출 압력도 완화되면서 외화자금 수급 여건이 개선
- [해외시각] 해외IB들은 올해 경상수지 흑자(GDP대비) 전망치를 상향(7월 14.7% → 8월 16.0%). 증권자금은 외국인의 주식자금 순유출 둔화를 내국인 해외주식투자가 상쇄할 것으로 예상
- [평가] 외환 수급 여건의 뚜렷한 개선이 7월 이후 달러/원 환율 안정에 기여. 향후 증권자금 수급의 추가 개선 여부가 환율 안정에 중요하게 작용할 것으로 예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