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금융센터는 미중 정상회담에 대한 평가 및 전망을 살펴본 보고서를 발표하였다.
- [이슈] 시진핑 주석이 11년만에 미국을 방문한 가운데, 미중 양국은 무역휴전 2개월 연장에 합의. 이외에도 AI, 대만, 중동 등 여러 문제에 대해 논의
- [평가] 일부 상징적 의미에도 불구하고, 양국 비민감 품목 관세 인하 및 중국의 미국산 농산물·항공기 구매 약속 등이 없었으며 관세 유예 기간도 짧아 시장기대를 하회
- [전망] 올해 두 차례의 정상회담을 통해 추가 협상을 이어갈 전망. 다만 희토류·AI 등에서의 긴장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남은 회담 모두 중간선거 이후이므로 미국이 재차 강경자세로 전환될 가능성에 유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