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와 한국교통안전공단은 12.15.(수) 로얄호텔서울에서 “대중교통 시책평가”, “대중교통운영자에 대한 경영 및 서비스 평가” 우수 기관을 대상으로 “대중교통 서비스 및 시책평가 우수기관 포상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 “대중교통운영자에 대한 경영 및 서비스 평가”는 대중교통의 체계적 지원·육성 및 대중교통 서비스 개선을 유도하기 위해 철도 및 버스 등 대중교통 운영자를 대상으로 추진되는 평가임.
- 철도·도시철도 최우수 기관인 인천교통공사가 전체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어 대통령 표창을 받고, 동양고속·제천교통·평창운수에는 국무총리 표창을, 천안종합터미널에는 국토교통부 장관표창을 수여함.
- “대중교통 시책평가”는 지자체의 대중교통 시책을 평가하여 효율적인 대중교통체계 구축을 유도하기 위해 전국 161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추진되는 평가임.
-「대중교통시책평가 시행지침」을 근거로 하여 서울특별시, 수원시, 창원시, 여수시, 완주군이 그룹별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었음.
- 한편, 전년 대비 지자체의 대중교통 시책이 월등히 향상된 개선우수 지자체로는 화성시·남해군·정선군이, 지역 여건과 특성에 맞는 정책을 추진한 우수시책 지자체로는 울산광역시·시흥시·제주시·포항시·김천시·순천시·양양군이 선정되었음.
<참고>
1. 대중교통 서비스 및 시책평가 우수기관 포상식 개요
2. 대중교통 운영자에 대한 경영 및 서비스 평가
3. 대중교통 시책평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