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에너지환경부는 ’26.6.4.(목) 환경보건취약계층 어린이를 대상으로 전국 국립공원 생태탐방원 10곳에서 ‘건강나누리 캠프’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 ‘건강나누리 캠프’는 아토피, 천식, 비염 등 환경성질환 예방을 위한 체험·숙박형 환경보건 프로그램으로, 환경성질환 바로알기 교육, 건강한 식습관 배우기, 자연체험 등을 1박 2일간 제공함.
- 해당 캠프는 7월과 10월에 각 신청 기간을 통해 환경보건이용권 온라인몰(ecovoucher.ezwel.com)에서 최대 4인 1팀으로 참가할 수 있으며, 포인트 일부(2만 원 상당)를 사용하여 신청 가능함.
- 올해는 계룡산 생태탐방원이 새롭게 포함되어 전국 10곳에서 총 25회 캠프가 열리며, 지역 환경보건센터, 대학, 보건소 등과 협력하여 지역 특화 생태 체험 및 다양한 환경교육을 제공함.
-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다양한 생태체험 및 환경교육의 기회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임.
<붙임> 건강나누리 캠프 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