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는 ’26.6.3.(수) 노후 공공건축물 318동을 대상으로 에너지 성능 개선과 기후재난 대응 기능을 강화하는 그린리모델링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 노후 공공건축물의 에너지성능 개선과 온실가스 배출 저감을 위해 단열성능 보강, 고성능 창호, 고효율 냉난방 설비 등 리모델링을 지원하고, 폭염, 폭우, 폭설 등 기후재난에 대응하는 적응기술까지 적용함.
- 올해는 지원 대상을 경로당, 도서관 등 기존 6개 용도에서 노인·아동·장애인·청소년 복지시설, 사회복지관 등 생활밀착형 중·대규모 건축물까지 확대하였으며, 4.7~4.24. 공모를 통해 총 535동 중 심의를 거쳐 318동이 최종 선정됨.
- 지원대상에는 지역 대표사례 창출을 위해 첨단 에너지절감과 디자인을 적용한 시그니처 사업 5동도 포함됨.
- 국토교통부는 이번 공공 그린리모델링 사업을 통해 민간 부문으로 확산을 유도하고, 녹색건축 산업 활성화의 계기를 마련할 계획임.
<참고>
1. ‘26년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선정현황
2. ‘26년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시그니처 선정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