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데이터처는 ’26.6.4.(목) 2024년 일자리이동통계 결과를 발표했다고 밝혔다.
- ’24년 등록취업자는 26,250천명으로 전년대비 105천명(0.4%) 증가했으며, 일자리 유지자는 18,920천명(72.1%), 진입자는 3,482천명(13.3%), 이동자는 3,848천명(14.7%)으로 유지자는 증가, 진입자와 이동자는 각각 164천명(-4.5%), 103천명(-2.6%) 감소함.
- 성별로는 여성의 진입률(15.4%)이 남성(11.6%)보다 높고, 남성의 유지율(73.2%) 및 이동률(15.2%)이 여성(70.7%, 13.9%)보다 높았으며, 전년대비 남녀 모두 유지율은 상승하고 진입률 및 이동률은 하락함.
- 연령별로 29세 이하의 일자리 이동률(21.4%)이 가장 높으며, 40대(78.9%), 50대(78.4%)의 유지율이 전체 평균보다 높았고, 전 연령대에서 유지율은 상승, 진입률은 하락함.
- 조직형태별로는 진입률이 개인기업체(16.0%)에서 가장 높고, 유지율은 정부·비법인단체(80.7%), 이동률은 회사법인(18.8%)에서 가장 높았으며, 산업별로는 숙박·음식점업 진입률(24.6%), 공공행정 유지율(86.2%), 건설업 이동률(31.6%)이 각각 가장 높았음.
- ’23년→’24년 일자리를 이동한 근로자의 64.3%가 동일 조직형태, 72.6%가 동일 기업규모, 50.2%가 동일 산업 내 이동했으며, 임금근로에서 임금근로 이동 비중이 93.9%, 비임금근로 간 이동은 11.4%, 임금이 증가한 일자리로 이동한 비율은 57.8%로 나타남.
- 5년간(’19년→’24년) 통계 시계열 분석 결과, 일자리 유지율은 연차가 지날수록 하락(1년 내 69.3%→5년 내 40.9%), 진입률과 이동률은 매년 상승(1년 내 16.0%→5년 내 27.7%, 14.7%→31.4%)함.
<붙임> 2024년 일자리이동통계 결과
<부록>
1. 일자리이동통계 작성 개요
2. 일자리이동통계 용어 및 분류 정의
3. 보도자료에 수록된 산업분류 약칭
4. 2024년 행정자료 변동 효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