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에너지환경부는 플랫폼 기반 미판매 식품 마감할인 서비스를 ’26.6.15.(월)부터 본격적으로 개시·운영한다고 밝혔다.
- 스마트폰 앱·웹을 활용하여 식품매장의 소비기한 임박 또는 당일 미판매 식품 재고 정보를 공유하고,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하는 서비스를 플랫폼사업자 및 식품판매업계와 협력해 도입함.
- ‘25.12.30. 플랫폼사업자, 식품판매업계와의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배달앱(배달의민족, 요기요, 쿠팡이츠) 내 마감할인 전용화면 구축 및 마감할인 앱·웹(럭키밀, 마구마켓) 사업자의 참여와 매장 확대 방안 등 제도 기반을 마련함.
- 본사 및 관련 협회가 소속 매장에 서비스 참여와 상품 등록 방법을 안내·홍보하여 참여 매장을 모집하고, 소비자는 매장 재고 정보를 모바일로 확인하여 저렴하게 구매 및 음식물류폐기물 감축 효과와 온실가스 감축 등 환경 효과 기대함.
<붙임>
1. 플랫폼별 마감할인 서비스 접속·이용 경로
2. 홍보 포스터 및 안내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