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는 ’26.10.16.(금) 제47주년 부마민주항쟁 기념식을 부산광역시청 대강당에서 개최했다.
- 부마민주항쟁은 1979년 10월 유신독재에 맞서 부산과 마산 지역의 시민과 학생들이 전개한 대규모 민주화운동임.
- 기념식은 ‘다시 시월, 꺼지지 않는 불꽃’을 주제로 국민의례, 미디어아트, 주제공연(뮤지컬), 부활 축하공연 등 다채로운 방식으로 진행되었으며, 650여 명이 참석함.
- 정부는 헌신을 기린 부산·마산 시민의 항쟁정신이 미래 세대로 이어지도록 가치 확산에 중점을 두었음.
- 행정안전부는 부마민주항쟁의 정신과 의미가 우리 사회에 계승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갈 계획임.
<참고>
1. 제47주년 부마민주항쟁 포스터
2. 부마민주항쟁 의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