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청은 그 동안 지자체의 관할에 있던 '소상공인 지원센터'를 중소기업청 산하 '소상공인 진흥원'과 통합하여 8.25일 출범행사를 갖고, 한층 강화된 소상공인 지원정책을 펴나가기로 하였다고 밝혔다.
- 소상공인지원센터와 소상공인진흥원의 통합은 「소기업 및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특별조치법」 개정에 따른 것으로 그동안 소상공인 지원조직이 지자체와 중기청 관할로 분산되어 있어 정책집행상 지역별 편차가 크고, 소상공인 경쟁력 강화정책을 밀도있게 추진하지 못한다는 문제점 해소를 위해 이루어진 것임.
- 금번 소상공인 지원조직의 통합을 계기로, 현장맞춤형 지원을 통한 소상공인의 준비된 창업과 경영능력 제고는 물론, 지자체와의 협력을 통한 지역실정에 맞는 정책을 중앙정부 차원에서 강력하게 추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