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계청은 '2015 인구주택총조사 표본 집계 결과(인구이동, 통근·통학, 활동제약)'을 4.19(수) 밝혔다.
- 2015.11.1. 출생지별 인구 비율은 서울에서 태어난 인구의 비율이 16.2%로 가장 높았음.
- 5년 전 거주지 기준 시군구 경계를 벗어난 이동률은 16.4%이며, '10년(18.9%)에 비해 2.5%p 감소하였음.
- 1년 전 거주지 기준 시군구 경계를 벗어난 이동률은 5.6%이며, '10년(6.5%)에 비해 1.0%p 감소하였음.
- 5년 전 거주지를 기준으로 수도권 순유출인구는 16만3천명이며, '10년 순유입(20만명)에서 순유출로 전환되었음.
- 세종특별자치시로의 순유입은 5년 전 거주지 기준으로 9만5천명이며, 1년 전 거주지 기준으로 5만7천명임.
- 2015.11.1. 현재 12세 이상 인구의 통근·통학률은 66.7%(2,935만8천명)임.
- 수도권의 시도 간 통근·통학 인구는 252만7천명으로, 이 중 경기에서 서울로 통근·통학하는 인구가 127만7천명으로 가장 많았음.
- 통근·통학인구의 이용교통수단은 승용차의 비율이 37.4%로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다음으로는 걸어서(24.3%), 시내버스(13.6%) 순임.
- 통근·통학 평균 소요시간은 30.9분으로 '10년(29.2분)에 비해 1.7분 증가하였음.
- 주간인구지수가 가장 높은 시군구는 서울 중구(372.8)이며, 가장 낮은 시군구는 서울 은평구(74.6)임.
- 5세 이상 인구 중 활동제약 인구의 비율은 7.2%(339만5천명)임.
- 5세 이상 인구 중 일상생활 및 사회활동제약 인구의 비율은 4.4%(206만 3천명)임.
<붙임> 2015 인구주택총조사 표본 집계 결과(인구이동, 통근·통학, 활동제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