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는 9일 심보균 차관 주재로 정부서울청사에서 ‘4차 산업혁명 대응 전자정부 협의회’를 개최하였다고 2017.8.10(목) 밝혔다.
- 이번 협의회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전자정부의 역할과 미래 방향성을 토의하는 자리로, 각 부처·지자체의 정보화책임관(CIO), 정보화담당관 등 200여 명이 참석하였음.
- 먼저, 한양대 윤영민 교수는 ‘특이점 도래와 지능행정 : 전자정부적 관점’을 주제로 발제를 하였고, 이어 행정안전부의 ‘지능형 정부 추진계획’에 대한 발표가 있었음.
- 지능형 정부는 인공지능, 빅데이터, 사물인터넷 등 첨단 신기술을 활용하여 행정을 혁신하고, 맞춤형 대국민 서비스를 제공하는 차세대 전자정부를 말함.
- 다음으로 ‘스마트 네이션(Smart-Nation) 10대 추진과제’에 대한 발표가 있었으며, 마지막으로 4차 산업혁명 대응 전자정부 발전 방향에 대한 전체 참석자가 함께하는 토론회가 진행되었음.
- 심보균 행정안전부 차관은 “4차 산업혁명 기술을 접목하여 우리나라 전자정부를 한 차원 높이기 위해서는 새로운 전자정부 아젠다를 설정하고 추진할 필요가 있다.”라고 하였음.
<붙임> 지능형 정부 과제(예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