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원회는 7.18.(목) 여의도 금융감독원 본원에서 「금융감독원 자본시장 특별사법경찰」 출범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 7월 17일 서울남부지방검찰청 검사장은 금융위 공무원 1명과 금감원 직원 15명을 자본시장 불공정거래 사건 수사를 위한 특별사법경찰에 지명하였음.
- 지명된 특별사법경찰은 관계기관간 합의한 운영방안에 따라 즉시 업무를 수행하며 압수수색, 통신조회 등 강제수단을 활용, 불공정거래 사건에 신속 대응하여 자본시장 불공정거래 근절에 기여할 계획임.
<첨부> 자본시장 불공정거래 특별사법경찰 운영방안 주요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