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재정부는 김용범 제1차관 주재로 6.16.(화) 08:00 서울 은행회관에서 거시경제금융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주요 안건으로는 코로나19 등에 따른 국내외 금융시장 동향과 실물경제 영향, 향후 대응방안 등을 점검함.
- 국내 금융시장은 코로나19로 인한 실물경제 향방을 둘러싼 불확실성으로 주가가 하락하고, 환율 변동성도 확대되는 모습임.
- 이에 당국은 국내외 금융시장에 상존하는 위험요인을 예의주시하며,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필요시 마련된 금융시장 안정 조치들을 적극 활용해 시장 안정에 만전을 기할 계획임.
<별첨> 김용범 제1차관 모두발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