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재정부는 안도걸 제2차관이 7.27.(화) 15:15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을 방문하여 소상공인·중소기업 분야 예산협의회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 이번 예산협의회는 여덟 번째 분야별 예산협의회로서, 중소벤처기업부, 소상공인·중소기업 대표, 관계기관 및 학계 전문가 등이 참여하여 그동안의 투자성과와 내년도 예산투자방향 등에 대해 중점 논의하였음.
- 우선 안 차관은 이번 정부 들어 역동적 벤처·창업생태계 조성, 소상공인 경영안정·성장지원 등에 중점을 두고 재정을 지속 투자한 결과, ①제2벤처붐 조성·확산 ②중소기업 제조혁신 ③소상공인 위기극복 및 경쟁력 강화 등 괄목할 만한 성과를 창출했다고 강조함.
- 아울러, 7.24.(토) 국회에서 확정된 2차 추경을 통해 코로나19 재확산에 따른 소상공인의 피해회복 지원과 청년 창업 활성화 등을 중점 지원할 예정이라고 언급함.
- 안 차관은 내년도 재정투자방향은 ①글로벌 혁신 벤처·스타트업 육성 ②중소기업의 디지털-저탄소 경제 전환 강화 ③소상공인 재기지원 및 강한 소상공인 육성 ④지역특화 중소기업 혁신 등 4대 분야에 투자 역점을 두겠다고 밝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