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는 2.23.(수) ‘창업기업 동향’을 통해 ’21년 전체창업이 141만 7,973개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 (업종별) ▲도·소매업은 ’20년 대비 9.1% 증가 ▲개인서비스업은 ’20년과 달리 증가 ▲숙박·음식점업은 감소폭 축소 ▲부동산업은 ’20년 대비 27.5% 감소 ▲기술창업은 ’20년 대비 4.7%(10,671개) 증가했음.
- (연령별) 청년층 창업은 4.3%(20,875개)가 증가한 반면, 부동산업 창업이 급감함에 따라 40대 이상 연령대의 창업이 감소했고, 부동산업을 제외 시 모든 연령대에서 창업이 증가했음.
- (조직형태별) ▲법인창업은 ’20년 대비 2.9%(3,600개) 증가 ▲개인창업은 5.2%(70,294개) 감소 ▲기술창업의 경우 법인은 3.5%(1,601개), 개인은 4.9%(9,070개) 각각 증가했음.
- (지역별) 경기(2.0%↑) 지역만 제외하고 모든 지역에서 감소했으나, 부동산업 제외 시 대부분 지역(13개 지역)에서 증가하고 광주(0.8%↓), 전북(4.0%↓), 전남(2.3%↓) 등의 5개 지역에서만 창업이 감소했음.
<참고>
1. ’21년 연간 창업기업 동향 주요 업종별 증감 분석
2. ’17~’21년 주요 업종별 창업 동향
3. 월별 창업기업동향 통계 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