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청은 확장가상세계(메타버스)와 관련한 특허가 최근 10년간 연평균 24%로 증가하였으며, 특히 ’21년에는 1,828건 출원되어 전년대비 약 2배 증가하였다고 4.1.(금) 밝혔다.
- 디지털 자산의 관리, 인증, 보안 등을 위한 대체 불가능 토큰(NFT) 관련 특허는 ’17년부터 본격적으로 출원이 시작되어 최근 5년(’17~’21) 연평균 143% 증가하였으며, ’21년에는 전년대비 5.3배 이상 폭증했음.
- 또한, 연예, 학습, 쇼핑, 패션, 건강, 게임 등의 확장가상세계(메타버스) 콘텐츠 관련 출원은 ’17년부터 ’21년까지 연평균 37%의 높은 증가율을 보였으며, ’21년에는 ’20년보다 2.8배 이상 급증하였음.
- 이는 전 세계 주류문화로 성장한 대중음악, 드라마, 게임 등과 같은 케이-콘텐츠가 확장가상세계(메타버스) 콘텐츠로 확장하면서 그 성과에 대한 디지털 자산화의 고민이 특허 신청으로 이어진 것으로 보임.
- (기술분야별) 가상세계 구축을 위한 운영체제가 3,221건으로 전체 출원량의 47%에 달했으며, 콘텐츠는 2,292건(33%), 디스플레이는 961건(14%), 대체 불가능 토큰(NFT)는 397건(6%)이 각각 출원되었음.
- (출원인별) 내국인은 6,460건(94%)을 출원하여 외국인 출원 411건(6%)에 비해 훨씬 더 많은 비중을 차지하였음.
<붙임>
1. 확장가상세계(메타버스) 관련 국내 출원동향
2. 확장가상세계(메타버스) 관련 특허
3. 확장가상세계(메타버스) 관련 기술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