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는 지난해 12월에 118개 자치단체의 518개 사업을 선정해 올 연말까지 3,437개 일자리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4.6.(수) 밝혔다.
- 50~69세 미취업자 중에서 전문자격이나 소정의 경력이 있는 사람은 지역사회에 도움을 주는 「신중년 경력형 일자리 사업」(이하 ‘경력형 일자리 사업’)에 참여할 수 있음.
- 활동기간은 사업에 따라 ’22.12월까지이며, 근무 기간 중 4대 사회보험 가입 및 최저임금 이상의 보수가 지급됨.
- 참여 분야는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 ▲중소기업 경영 컨설팅 ▲장애인 학생 교육 ▲공사현장 산업안전 컨설팅 ▲관광 약자 여행 지원 ▲플랫폼 노동자 직업상담 ▲농업기술 전수 서비스 등으로 다양함.
- 참여를 희망하는 5060 퇴직자는 자기 경력이나 자격증에 해당하는 분야의 사업을 각 ‘자치단체 홈페이지’ 또는 ‘장년워크넷 누리집’ 내 신중년 경력형 일자리 사업에서 확인하여 해당 자치단체 및 수행기관에 신청하면 됨.
<붙임>
1. 신중년 경력형 일자리사업 개요
2. ’22년 신중년 경력형 일자리 주요 참여 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