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청은 지식재산(IP) 금융 활성화를 위해 발명의 평가기관 지정을 확대한다고 4.29(금) 밝혔다.
- 특허청은 ㈜국민은행, 농협은행 주식회사, ㈜우리은행, 유미특허법인, 주식회사 주원아이피 등 5곳을 발명의 평가기관으로 추가 지정·고시하였음.
- 발명의 평가기관은 발명진흥법에 따라 지식재산(IP)의 기술성, 사업성 등을 평가하여 지식재산의 경제적 가치를 산정하는 전문기관이다. 이번 추가 지정으로 인해 총 23개 발명의 평가기관(공공기간 9개, 민간기관 14개)이 지식재산 가치평가를 수행함.
- 특허청은 지식재산(IP) 가치에 기반한 사업자금 조달수단인 지식재산 금융의 활성화를 위해서는 신뢰성 있는 지식재산 가치평가 서비스 제공이 중요하다면서, 앞으로 민간기관 중심으로 발명의 평가기관 지정을 지속 확대하고 평가품질 제고를 위한 관리체계를 마련하는 등 지식재산 가치평가 기반(인프라) 구축에 적극 나서겠다고 밝힘.
<붙임>
1. 발명의 평가기관 추가 지정 및 지정취소 고시
2. IP금융·가치평가 개요 및 발명의 평가기관 현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