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는 6.30(목)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말산업의 육성을 위한 「제3차(2022∼2026) 말산업육성 종합계획」을 마련하였다.
- 종합계획은 「말산업육성법」에 따른 법정계획으로 5년마다 말산업육성 정책의 목표 및 기본방향 설정을 위해 수립하고 있으며, 이번 종합계획은 그간 생산농가, 승마시설 등 말산업 관계자, 전문가, 지자체와의 간담회를 통한 의견수렴과 연구용역 등을 통해 마련됨.
- 이번 종합계획은 국민소득 증가에 따라 새로운 여가산업으로 성장 가능성이 큰 승마산업을 중점 육성하기 위한 다양한 과제를 포함하고 있음.
- ‘말과 함께, 국민 즐거움과 미래 가치 창출’을 새로운 비전으로 설정하고 승마산업 육성 등을 위해 ▲8즐기는 말문화 확산, ▲말산업 가치 창출 확대, ▲말산업 사회공헌 강화 등 3대 전략과 9대 과제를 추진할 계획
- 이번 종합계획을 통해 ’26년까지 승마산업 규모는 5천억 원, 승마산업 일자리는 9천 명, 정기 승마 인구는 8만 명까지 확대할 계획
- 농식품부 박범수 차관보 직무대리는 이번 3차 종합계획으로 말산업이 활성화되고 재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과제별 세부 시행계획을 마련하여 차질 없이 이행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힘.
<붙임>
1. 제3차 말산업육성 종합계획(요약)
2. 승마산업 현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