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감독원은 한국회계기준원, 한국공인회계사회 등과 함께 가상자산 관련 회계감독 이슈를 논의하기 위하여 7.28(목) 첫 전문가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 (추진배경) 가상자산은 중개거래가 크게 증가하고 신사업에 활용됨에 따라 다양한 거래형태가 발생하는데, 가상자사 회계처리와 관련하여 국제회계기준 보유 시 적용지침만 있을 뿐, 그 외 정해진 바가 없는 상황
- (구성) 회계기준과 감사기준 제정기구인 회계기준원과 공인회계사회 외에 가상자산 관련 업계, 학계, 회계법인으로 구성
- (운영계획) 7월 28일 첫 회의를 시작으로 정기적(1~2개월)으로 운영하여 회계 이슈를 논의하고 필요시 회계 및 감사 가이드라인 마련을 고려할 예정
- (기대효과) 회계감독 분야 이슈를 선제적으로 파악하고 필요시 관련 가이드라인을 제시하여 투자자 보호에 기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