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감독원은 가족·친구 등 지인을 사칭한 메신저피싱 및 정부지원 대출·채무조정 등을 빙자한 보이스피싱 경보를 발령하였다고 10.6(목) 밝혔다.
- 코로나19 이후 메신저 등을 통한 비대면채널 이용이 증가하면서 가족·친구 등 지인을 사칭하며 문자메시지로 피해자에게 접근하는 메신저피싱 피해가 증가하고 있어 이에 대한 각별한 주의를 요망
- 한편, 소상공인 저금리 대환대출, 새출발기금 등 정부지원 대출·채무조정 등을 빙자하는 보이스피싱 피해가 발생할 우려가 있으므로 이에 대한 각별한 주의 필요
<붙임>
1. 가족·친구 등 지인 사칭 메신저피싱 예시
2. 정부지원 대출·채무조정 빙자 보이스피싱 예시
3. 보이스피싱 피해발생시 참고 사이트
4. 보이스피싱 피해발생시 즉시 대응조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