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가 3.21.(목) 국내 대기업과 함께 기후변화로 인한 물 위기와 이를 해결하려는 ‘국제사회의 구상’에 주도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손을 맞잡는다.
- 이번 협약은 정부, 공공기관, 기업, 민간단체가 기후변화로 인한 물 위기에 대한 인식을 공유하고, 사용한 물보다 더 많은 물을 자연으로 돌려보내는 ‘워터 포지티브(Water Positive)’ 구상에 주도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됨.
- 이번 협약체결로 국가적인 물 위기 해소를 위한 전환점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되며, 환경부는 지속 가능한 물관리를 위한 민관 협력과제를 발굴하고 협의체를 통해 이행력을 확보할 계획임.
- 또한 물관리 모범사례를 만들기 위한 정책적 노력도 아끼지 않을 것이며 특히, 올해는 환경부와 한국수자원공사가 삼성전자와 협업하여 물관리 시범사업을 선정하고 추진할 예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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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업무협약 개요
2. 워터포지티브 개념 및 주요 글로벌 기업 동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