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감독원은 2023년 국내은행의 해외점포 경영현황 및 현지화지표 평가결과를 6.26.(수) 발표하였다.
- ’23년말 현재 국내은행의 해외점포는 총 202개(41개국)로 전년말(207개, 41개국) 대비 5개 감소하였음.
- 국가별로는 베트남(20개) 소재 해외점포가 가장 많고, 미국·중국(각 16개), 미얀마(14개), 홍콩(11개) 등 순, 지역별로 아시아 점포가 총 137개로 전체 해외점포의 67.8%를 차지하며, 미주 29개(14.4%), 유럽 27개(13.4%), 기타 9개(4.5%) 순임.
- ’23년말 현재 국내은행 해외점포의 총자산은 $2,101.9억으로 전년말($2,031.4억) 대비 $70.5억 증가 (+3.5%)함.
- ’23년말 현재 국내은행 해외점포의 고정이하여신비율은 1.74%로 전년말(1.51%) 대비 0.23%p 상승함.
- ’23년중 국내은행 해외점포 당기순이익은 $1,330백만으로 전년($991백만) 대비 $340백만 증가(+34.3%)함.
- ’23년 국내은행 해외점포의 현지화지표 종합평가 등급은 2+등급으로 전년과 동일함.
<붙임>
1. 국내은행 해외점포 현황 (’23년말)
2. 국내은행 해외점포 현지화평가 제도 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