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와 안전보건공단은 ’25.1.2.(목) 중소규모 기업도 서류 부담 없이 쉽고 간편하게 위험성평가를 할 수 있도록 개편한 「위험성평가시스템」을 공개하고 「위험성평가 자료모음집 」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 새로운 위험성평가시스템(KRAS)은 사업장 특성에 맞는 평가 방법을 선택할 수 있도록 위험성 수준 3단계(상·중·하) 판단법, 체크리스트법 등 다양한 평가 방법을 제공할 예정임.
- 사용자는 서류작성 부담 없이 미리 준비된 틀을 활용하여 쉽고 간편하게 위험성평가를 할 수 있음. 공정·설비별 위험요인 찾기에 활용할 수 있도록 실제 사망사고 사례를 담은 고위험요인 자료도 탑재되어짐.
- 현장 근로자가 발굴한 위험요인을 스마트기기로 제보하면 사업장에서 이를 평가에 반영할 수 있고, 위험성평가 결과를 실시간으로 근로자들에게 공유할 수 있게 되었음.
- 또한, 평가 결과를 근로자에게 공유하는 작업 전 안전점검회의(TBM) 관리 기능도 제공할 예정임.
<붙임>
1. 위험성평가시스템(KRAS2.0) 개요
2. 위험성평가시스템(KRAS2.0) 개편 주요 사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