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의약품안전처는 5.27.(화) ’24년 화장품 생산·수출액, 모두 사상 최대실적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 식품의약품안전처는 ’24년 국내 화장품 생산·수출·수입 실적을 분석한 결과 ’24년 수출액이 ’23년(85억 달러) 보다 20.3% 증가한 102억 달러이고, ’24년 생산실적이 ’23년(14조 5,102억원) 보다 20.9% 증가한 17조 5,426억원으로 사상 최대실적을 기록했다고 밝힘.
- 특히, ’24년 우리나라 화장품 수출실적은 글로벌 화장품 수출시장에서 ’23년 세계 4위에서 ’24년에는 독일을 제치고 세계 3위로 올라섰음.
- ’24년 화장품 생산·수출·수입 통계의 주요 특징은 다음과 같음.
① 화장품 생산액 17조로 사상 최대실적 기록, 기초화장품 10조 돌파
② 화장품 수출 102억 달러 기록, 수출 호조 지속
③ 중국 수출 감소, 미국, 일본 내 수입 화장품 1위는 우리 화장품
④ ’24년 화장품 책임판매업체 수는 5년 새 약 2배 증가
⑤ 1,000억 원 이상 생산기업 ’23년 12개에서 ’24년 21개로 증가
- 식약처는 미국, 중국 등 주요 수출국과 규제 외교를 적극 추진하여 국산 화장품의 해외 진출을 돕고 수출국 다변화에 맞춰 다양한 국가의 해외 규제 동향을 신속하게 파악할 수 있도록 ‘화장품 글로벌 규제조화 지원센터(https://helpcosmetic.or.kr)’를 통해 맞춤형 정보를 제공하고 있음.
<붙임> 2024년 화장품 생산 및 수출 현황 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