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7.24.(목) 행정안전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 주재로 ‘범정부 복구대책지원본부’ 회의를 개최했다.
- 이날 회의에서는 호우 피해 복구 대책 추진 계획, 부처별 피해 지원 및 복구 대책, 지자체 피해 현황 및 응급복구 추진 상황 등을 논의했음.
- 특히, 피해를 입은 이재민을 위한 온열질환 예방 및 구호·심리 지원, 침수 주택·농업시설 등에서 발생하는 쓰레기 처리, 통합지원센터의 효율적 운영 방안을 집중 논의했음.
- 아울러, 수도·전기·통신 복구, 도로 통행 재개, 하천 제방 복구를 비롯해 공공시설 응급복구를 신속히 진행하기 위한 인력·장비 응원체계도 점검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