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인공 지능 기술이 적용된 ‘지능형 기지국’ 등 유망 분야까지 실증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8.17.(일) 밝혔다.
- 과기정통부는 해외 신시장에 국내 중소·중견기업이 진출할 수 있도록기술 개발·상용화뿐 아니라,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과 함께 국내 기업의 개방형 무선 접속망 실증을 지원하고 있음.
- ’25년에는 기존 5세대 이동통신 상용망뿐 아니라 5세대 이동통신 특화망, 지능형 기지국 등 미래 유망 분야까지 개방형 무선 접속망 실증사업을 더욱 확대함. 교통의 중심인 서울역과 김포공항에 다양한 서비스제공을 지원하는 5세대 이동통신 특화망 개방형 무선 접속망 및 지능형 기지국 실증망을 구축하여, 인공 지능 시대 국민 생활 필수 기반 시설로서의 역할을 선제적으로 검증함.
- 과기정통부 관계자는 “인공 지능 시대 핵심 기반시설로 주목받는 지능형 기지국의 효과성을 선제적으로 검증함으로써 공공·민간의 다양한 분야로 확산을 촉진하겠다.”고 밝힘.
<참고> ’25년 서울역·김포공항 실증망 구축 개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