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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식중독 통계발표, 주요 원인균은 살모넬라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안전정책국 식중독예방과
2025.08.29 6p
식품의약품안전처는 ’24년 식중독 발생 현황을 분석한 결과총 265건, 환자수 7,624명으로 전년 대비 발생건수(26%↓), 환자수(13%↓)가 모두 감소했으나, 살모넬라 식중독이 증가(건수 20%↑, 환자수 25%↓)하고 있어, 일상에서 식중독 예방수칙을 생활화 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 지난해 식중독은 폭염, 장마가 있는 7~9월에 집중되었으며, 음식점에서 발생한 식중독 건수와 환자수가 가장 많았으며, 특히 살모넬라 식중독 발생이증가함에 따라 달걀 등 식재료와 개인위생 관리가 더욱 중요해졌다고 함.

- 식약처는 9월에도 식중독이 지속 발생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국민은 평소 식중독 예방 수칙(‘손보구가세’)를 준수해야 한다고 강조했음.

- 식약처는 앞으로도 식중독 예방 교육·홍보 및 점검을 강화하는 등 국민의 안전하고 건강한 식생활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힘.

<붙임>
1. 2024년 식중독 발생 통계
2. 식중독 예방 수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