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9월 3일(수)에의료기관별 2025년 비급여 가격(진료비용)을 심평원 누리집과 모바일 앱 ‘건강e음’을 통해 공개하였다고 밝혔다.
- 비급여 가격(진료비용) 공개제도는 의료기관마다 차이가 있는 비급여 진료 항목의 가격 정보를 공개해 국민의 알 권리를 보장하고 합리적 의료 선택을 지원하기 위한 제도로, 올해는 전체 의료기관의 693개 비급여 항목의 가격을 공개하였음.
- 국민적 관심이 높은 도수치료의 평균 가격은 전년대비 1.3% 인상되었고, 폐렴구균 예방접종비는 2.1% 인상되었음.
- 권병기 필수의료지원관은“앞으로도 소비자·의료계 등 여러 분야의 의견청취를 통해 국민의 비급여 진료 선택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비급여 가격공개 제도를 개선해 나가겠다”라고 밝혔음.
<붙임>
1. 2025년 비급여 진료비용 공개자료 주요 분석 결과
2.비급여 진료비용 공개 방식 개선 내용 예시